상인대학 [상상지기]가 전하는 프롬프트 작성 관련 이야기 + 포스트 하단 프롬프트 작성 TIP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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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우려를 가지고 시작했던 역곡상상시장 상인대학이 끝나갑니다.
처음 상인대학을 통해 AI를 배운다고 했을 때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를 배우면서
역곡상상시장 공식 카페에 강의를 정리하고자 할 때에도
다소 막막함 같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상상지기]의 경우
AI 수업 전에 구글 검색을 1년 정도 연습하면서
이런 저런 주제를 정해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정한 주제를 해결할 항목을 찾아서
구글 검색으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물어보고
불충분한 부분을 계속 찾아나가는데
한 가지 질의에
대학졸업자 3~4명이 여러 날 걸려 만들 내용을
구글 검색으로 10여 초면 얻으니 참 편했습니다.
그렇게 10개 내외 질의를 통해 하나의 브레인스토밍을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결과를 바로바로 얻으니 생각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그러다가 상인대학을 통해 AI 프롬프트 짜는 강의를 몇 차례 겪었습니다.
이제와서 드는 생각은
AI가 상당히 어려운 단어도 다 알고 있고
AI에게 일시키는 실력은 결국 프롬프트 짜는 실력이고
프롬프트 짜는 실력의 바탕은 결국 국어 실력이란 것입니다.
물론,
로고타루톤 방식으로 AI에게 일시키는 것이
AI 개발자들이 전하는 최고의 방법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중간 중간 가벼운 검색 / 가벼운 작업까지
다 로고타루톤 방식을 쓸 이유는 없습니다.
가벼운 검색을 통해서도 원하는 내용을 얻고자 한다면
AI에게 질의를 하는 당사자의 국어 실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프롬프트가 다소 엉성하고 길어도
AI는 다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왕 AI 쓰는 거 국어 실력을 갈고 닦아서
좀 더 폼나게 써보면 어떨까요.
[상상지기]가 전하는 국어 실력 향상 방법은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인대학 교장 선생님 말씀처럼
수시로 AI에게 질의를 해보란 것입니다.
(제미나이를 쓰신다면 새 주제에 매번 [새 채팅] 하셔요)
여러분도
그렇게 눈앞에 다가온 AI와 더불어 사는 시대를
폼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지난 [강의9] 맨 하단에
[상상지기]의 구글 검색 프롬프트 활용 노하우 100% 공개해 드렸습니다만
번거로우실 것 같아서 재방송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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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지기]가 전하는 AI 프롬프트 작성 TIP (재방송)
1.
AI 프롬프트 작성 시, 연도 구분 / 지역 구분 등 세부적인 한정 단어를 되도록이면 기재해 주셔요.
2.
목록 / 개요 / 현황 / 점유율 / 보급률 / 정보 / 총평 / 요약 / 규모 / 정의 / 평가 / 비교 등의 키워드를 써주면 정보 검색 결과가 더 명확하게 나옵니다.
(예 - 부천 역곡상상시장 총평 / 부천 소상공인 정책자금 목록 / 미국 자동차 보급률 / 공자 가르침 개요 / 캐나다 해군 규모 / 소공인 정의 /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 평가 / 장사와 마케팅 비교 등)
(이때 "찾아줘" 혹은 "알려줘"를 프롬프트에 안붙여도 원하는 검색이 나옵니다)
3.
검색하실 때 되도록이면 검색 하단의 "따봉"을 꼭 눌러주셔요. 점차 검색 결과가 이뻐질 것입니다.
4.
국어 실력이 모자르다고 하시면,
프롬프트에 넣을 문장을 요약하려 애쓰지 마시고, 물어보고 싶은 문장 전부를 입력해 주셔요.
Gemini의 경우 한번 생성할 때 프롬프트를 1천자까지 쓸 수 있다고 합니다.
5.
말로 물어봤을 때 AI가 가르쳐주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문자로 꼼꼼하게 프롬프트를 작성해서 물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6.
프롬프트 마무리를 "찾아줘" 혹은 "알려줘" 하지 마시고,
"있는가 / 가능한가 / 되는가 / 충분한가" 식으로 "가"로 마무리하는 연습도 해보셔요.
(예 - 부천에 소상공인 정책자금 있는가 / 간이과세도 신청 가능한가 등)
("찾아줘" / "알려줘"로 프롬프트 작성했을 때와는 다른 말투의 대답이 돌아올 것입니다)
7.
프롬프트 작성하다 한 단어정도 오타를 내더라도 제미나이가 수정해서 결과를 내주기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제 AI 소리를 자신과 무관하다 마시고,
AI가 친구가 될 때까지 프롬프트 작성을 연습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처음 상인대학을 통해 AI를 배운다고 했을 때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를 배우면서
역곡상상시장 공식 카페에 강의를 정리하고자 할 때에도
다소 막막함 같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상상지기]의 경우
AI 수업 전에 구글 검색을 1년 정도 연습하면서
이런 저런 주제를 정해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정한 주제를 해결할 항목을 찾아서
구글 검색으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물어보고
불충분한 부분을 계속 찾아나가는데
한 가지 질의에
대학졸업자 3~4명이 여러 날 걸려 만들 내용을
구글 검색으로 10여 초면 얻으니 참 편했습니다.
그렇게 10개 내외 질의를 통해 하나의 브레인스토밍을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결과를 바로바로 얻으니 생각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그러다가 상인대학을 통해 AI 프롬프트 짜는 강의를 몇 차례 겪었습니다.
이제와서 드는 생각은
AI가 상당히 어려운 단어도 다 알고 있고
AI에게 일시키는 실력은 결국 프롬프트 짜는 실력이고
프롬프트 짜는 실력의 바탕은 결국 국어 실력이란 것입니다.
물론,
로고타루톤 방식으로 AI에게 일시키는 것이
AI 개발자들이 전하는 최고의 방법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중간 중간 가벼운 검색 / 가벼운 작업까지
다 로고타루톤 방식을 쓸 이유는 없습니다.
가벼운 검색을 통해서도 원하는 내용을 얻고자 한다면
AI에게 질의를 하는 당사자의 국어 실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프롬프트가 다소 엉성하고 길어도
AI는 다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왕 AI 쓰는 거 국어 실력을 갈고 닦아서
좀 더 폼나게 써보면 어떨까요.
[상상지기]가 전하는 국어 실력 향상 방법은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인대학 교장 선생님 말씀처럼
수시로 AI에게 질의를 해보란 것입니다.
(제미나이를 쓰신다면 새 주제에 매번 [새 채팅] 하셔요)
여러분도
그렇게 눈앞에 다가온 AI와 더불어 사는 시대를
폼나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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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의9] 맨 하단에
[상상지기]의 구글 검색 프롬프트 활용 노하우 100% 공개해 드렸습니다만
번거로우실 것 같아서 재방송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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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지기]가 전하는 AI 프롬프트 작성 TIP (재방송)
1.
AI 프롬프트 작성 시, 연도 구분 / 지역 구분 등 세부적인 한정 단어를 되도록이면 기재해 주셔요.
2.
목록 / 개요 / 현황 / 점유율 / 보급률 / 정보 / 총평 / 요약 / 규모 / 정의 / 평가 / 비교 등의 키워드를 써주면 정보 검색 결과가 더 명확하게 나옵니다.
(예 - 부천 역곡상상시장 총평 / 부천 소상공인 정책자금 목록 / 미국 자동차 보급률 / 공자 가르침 개요 / 캐나다 해군 규모 / 소공인 정의 /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 평가 / 장사와 마케팅 비교 등)
(이때 "찾아줘" 혹은 "알려줘"를 프롬프트에 안붙여도 원하는 검색이 나옵니다)
3.
검색하실 때 되도록이면 검색 하단의 "따봉"을 꼭 눌러주셔요. 점차 검색 결과가 이뻐질 것입니다.
4.
국어 실력이 모자르다고 하시면,
프롬프트에 넣을 문장을 요약하려 애쓰지 마시고, 물어보고 싶은 문장 전부를 입력해 주셔요.
Gemini의 경우 한번 생성할 때 프롬프트를 1천자까지 쓸 수 있다고 합니다.
5.
말로 물어봤을 때 AI가 가르쳐주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문자로 꼼꼼하게 프롬프트를 작성해서 물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6.
프롬프트 마무리를 "찾아줘" 혹은 "알려줘" 하지 마시고,
"있는가 / 가능한가 / 되는가 / 충분한가" 식으로 "가"로 마무리하는 연습도 해보셔요.
(예 - 부천에 소상공인 정책자금 있는가 / 간이과세도 신청 가능한가 등)
("찾아줘" / "알려줘"로 프롬프트 작성했을 때와는 다른 말투의 대답이 돌아올 것입니다)
7.
프롬프트 작성하다 한 단어정도 오타를 내더라도 제미나이가 수정해서 결과를 내주기도 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제 AI 소리를 자신과 무관하다 마시고,
AI가 친구가 될 때까지 프롬프트 작성을 연습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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